언론보도
언론에 소개된 연애의자격의 최신소식을 살펴보세요.
럽디, '나 전달법' 한계 지적…'나어너어' 대화법 개발
럽디㈜가 국내 상담 데이터 약 9만 건을 바탕으로 「나 전달법」의 한계를 짚고 「나어너어」 대화법을 제시했다. 「나」를 주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서구에서 건강한 언어로 통하지만, 갈등 상황에서 이를 계속 쓰면 자기 변명이나 이기적인 말처럼 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반대로 「너」를 주어로 쓰면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연구·데이터이로운넷
럽디, 인하대학원 인문융합치료학과와 MOU 체결…심리분야 전문성 확대 기대
럽디가 인하대학원 인문융합치료학과와 상호 협력·공동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당시 공고된 「초거대 AI 심리케어 지원사업」 공동 참여를 추진하고, 심리상담·치료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질적 연구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이다. 인하대학원 인문융합치료학과는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관계 문제 해결의 융복합적 접근을 연구한다.
협약·제휴뉴스컬처
럽디㈜, 연세대 세브란스 재활병원과 MOU 체결
럽디㈜가 연세대 세브란스 재활병원과 상호 협력·공동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당시 공고된 「초거대 AI 심리케어 지원사업」 공동 참여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리상담·치료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질적 연구 향상을 도모한다.
협약·제휴스마트경제
럽디(주) 이장원 CTO, 과학기술진흥유공 과기부 장관표창 수상
럽디㈜ 이장원 CTO가 2024년 과학기술진흥유공 과기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심리상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 연구개발을 주도해 스토킹·자살 등 심리 관련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연애·결혼 문제에 대한 AI 연구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도 함께 평가됐다.
수상·인증글로벌경제신문
럽디, AI 심리상담 CRM 플랫폼 고도화 위한 연구개발 추진
럽디가 「2023 KOITA R&D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AI 심리상담 CRM 연구개발을 강화한다. 2023년 7월까지 내담자가 작성한 8만 9천 건의 진단지를 연애·이별·재회 자료로 데이터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한 IITP ICT R&D 혁신바우처 사업에서는 연애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자동 진단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데이터디지틀조선일보
스켈터랩스, 연애 테크기업 럽디와 전략적 MOU 체결
AI 기업 스켈터랩스가 연애 테크기업 럽디와 데이터 역량 강화 및 대화형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스켈터랩스는 럽디가 축적한 전문 상담 데이터를 확보해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가 가능한 챗봇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럽디는 스켈터랩스의 챗봇·보이스봇 기술로 연애 상담 솔루션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제휴비욘드포스트
[본지-벤처기업협회 공동기획 알짜 벤처 기업 탐방 (82)] 럽디㈜
한국대학신문과 벤처기업협회가 공동 기획한 벤처 기업 탐방에서 럽디㈜를 데이터 기반 연애 IT 기업으로 소개했다. 석사급 상담사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243가지 전문 솔루션과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당시 기준 6만 5천여 명, 100만여 회의 상담·컨설팅을 통해 정보를 축적해왔다.
인터뷰·기고한국대학신문
럽디, 이별 후 연락이 없는 남자, 대체 어떤 심리일까?
제대로 된 대화 없이 관계를 끝내거나 통보식으로 이별을 고하는 사례를 회피형 성향으로 설명한 기사다. 회피형은 불편하거나 문제가 될 대화 자체를 피하려는 습성이 있어 이별 상황에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 연애의자격 김희원 대표상담사는 애착유형의 특징을 이해하고 회피형이 원하는 소구점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연애 인사이트한국목재신문
럽디(주), “연애 시장을 앞서가는 연애테크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
럽디㈜가 싱글·커플·이별 등 연애 전반의 문제에 연구된 솔루션과 성공·실패 데이터를 함께 제공하며 알려지고 있다. 인재 채용과 내부 교육, 워크숍으로 연애상담 서비스의 질과 양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심리상담 석사 과정을 밟은 인재들이 연구 논문을 분석하며 연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인터뷰·기고에너지경제
이별의 상처, 충분히 회복 가능하다?
연애를 피하는 사람이 늘어난 이유로 「행복감보다 감정적 소모가 크다」는 인식을 짚은 기사다. 사랑에서 얻는 만족보다 헤어질 때의 상실감과 상처가 더 크게 남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연애 R&D 브랜드 연애의자격 김나라 대표는 약 9년간의 연구를 통해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맞춰가는 연애, 이별한 상대의 결심을 돌리는 솔루션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연애 인사이트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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