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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디, '나 전달법' 한계 지적…'나어너어' 대화법 개발

AI 요약
럽디㈜가 국내 상담 데이터 약 9만 건을 바탕으로 「나 전달법」의 한계를 짚고 「나어너어」 대화법을 제시했다. 「나」를 주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서구에서 건강한 언어로 통하지만, 갈등 상황에서 이를 계속 쓰면 자기 변명이나 이기적인 말처럼 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반대로 「너」를 주어로 쓰면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핵심 내용
- 국내 상담 데이터 약 9만 건을 근거로 기존 「나 전달법」의 한계를 분석했다.
- 「나」만 반복하면 자기 변명처럼, 「너」만 쓰면 공격처럼 들리는 문제를 함께 다룬다.
-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 국내 갈등 상황에 맞는 대화법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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