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후기
연애의자격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신 고객들의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총 9,430건 · 평균 4.9점.
후기 목록(9,430개)
소
소*
5
연록쌤 상담후기+ 피드백 부탁드려요!
이별 원인 이해와 너어체를 배운 뜻깊은 상담
상대방의 입장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연록쌤의 말씀을 들어보니 제가 몰랐던 점들도 알게되었어요헤어진 원인에대해서 좀 더 알게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특히나 너어체를 배울 수 있었던게 정말 큰 도움이었던 것 같아요전 아무리 상대방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미...
연록쌤
김
김*호
5
민진선생님께 급상담 드리고 후기 남겨요.
정확한 분석과 친절한 조언으로 혼란을 해결했어요
처음에는 내가 너무 멀리 가버리게 만든건 아닐까 너무 섯부르게 모든걸 해결할려는게 아닐까 이게 정말 맞는걸까 그녀가 생각하는게 이게 맞을까 나혼자서 착각일까 하는 것을 고민하면서 힘들어했는데 정확하게 어떤 상황인지 판단해주시고,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 상대의 입장은 어...
민진쌤
전
전*현
5
민진쌤께 급상담 받았어요 후기올려요
민진쌤의 쪽집게 상담으로 재회 해법을 찾았어요
남자친구와 재회를 간절히 원하는 여성입니다.무료진단까지 기다리기엔 마음이 조급해져서 십만원의 거금을 내며 급상담신청을 했었어요.저의 담당선생님은 민진쌤이셨고 굉장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쪽집게처럼 말씀해주시더라고요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캐치해 주시고 상대방 입...
민진쌤
김
김*현
5
연록쌤 상담후기 +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상대의 입장을 배우고 더 나은 나로 성장한 상담
연록쌤께 80분 카톡상담 신청했는데
상담을 통해서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그동안의 제 시선이 잘못되있었다는걸 깨닫고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됐어요
짧은 시간에 너어법 설명 자세하게 해주셨고
많이 깨닫고 용기 얻었습니다
무작정 재회 욕심만 있었던 제...
연록쌤
주
주*영
5
민진쌤 상담후기♡
늦은 시간에도 이해하기 쉽게 상담해주셨어요
늦은시간에도 상담해주신 민진쌤 정말 감사드려요ㅜㅜㅠ나어 너어 어려운데 쌤 상담듣고 많이 이해됐어요 스스로 연습도 많이 해볼게요나중에 피드백 부탁드려요 ♡
민진쌤
시
시*
5
예닮쌤 후기! +피드백 부탁드려요
차분한 경청과 쉬운 설명으로 너어톡 연습에 도움받았어요
너어톡 아주 천천히 보내려 했는데 갑자기 차단이 풀리는 바람에!
예닮쌤과 카톡 상담 진행했구요
제 이야기를 너무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인데 잘 쓴거라고 칭찬도 해주시고 예도 들어주시면서 딱 알기 쉽게 말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너어톡 더 연습할수있게 됐어...
예닮쌤
구
구*영
5
신애쌤 급 재회상담 후기
상담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했어요
신애쌤과 상담 하면서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었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상담 후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했던 것이 저를 위한 것 이었던걸 알게 되었네요.그동안 그사람이 나로 인해 얼마나 힘들었을지 많은 시간동안 생각하며 고민했을지 알게되니 그 ...
신애쌤
성
성*김
5
민진샘 감사합니다
충분한 대화로 돌아보고 화해 방법을 배웠어요
민진샘에게 월요일 상담받았어요.
충분히 대화하면서 저를 뒤돌아보게되고
여친에 맞는 화해방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들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신대로 너어체로 작성해보았어요.
잘써는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조금은 나아지네요!
민진쌤
박
박*영
5
연록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정중한 이별을 다짐하다
연록쌤이랑 대화하면서 저의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 잘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촌천살인같은 연록쌤의말에 굉장히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누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니 누나가 이별을 택할수밖에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 그동안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었지?...
연록쌤
N
Na young
5
자비쌤 마음다잡기 상담 받았습니다.
전 남친의 새 연애에 멘붕, 너어톡 상담으로 마음 다잡기
전 남친에게 이번주 중으로 너어톡 예정이였는데
주말사이에 여친이 생긴거 보고 멘붕이 와서 마음다잡기 상담 받았습니다.
여친만 생긴거면 그런가보다 했겠지만 저희가 7월 말에 약속을 잡은 상태였었던터라
더욱더 심하게 멘붕이 왔었거든요 배신감도 들고..
그 사람은 전화,...
자비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