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며칠동안 울고 밥도 못 먹으면서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가
조금 진정이 되면서 제 연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많은걸 깨닫고 느꼈지만 타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이고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 식으로 해나가는게 좋을지 들어보고 싶어
상담을 신청하고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희주쌤께서는 우선 전반적인 연애 상황과 상대방과 제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분석해주셨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야 할지, 상대방의 성격 및 특성 상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 너무 잘 말씀해주셨어요!ㅎㅎ
연락을 하면 상대가 저를 더 밀어낼 것 같아 그거에 더 상처받을까 싶어 연락을 안하고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희주쌤께서 연락은 이런식으로 하면 되고 상대는 날이 갈수록 합리화 할 성향이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그 말을 듣자 뭔가 딱 느껴지면서 상담이 끝난 후 상대에게 어떤 식으로 연락을 하면 좋을지 많이 고민하고 적어나갔습니다.
상담 중간중간 본인 일처럼 생각해주시면서 공감도 해주시고
저를 위해서 해주시는 위로의 말씀들도 너무 따뜻하고 감동 받았습니다 ㅠ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