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혼자서 감정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서 힘들었어요. 이러한 아픔을 터 놓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연애의 자격까지 왔었습니다.
인생의 최악시기 라고 말 할 수 있을 시간들을 보내면서 혼자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마다 먼저 카톡으로 안부 물어봐주시고 그게 저에게 너무나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비록 유료 서비스를 받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는걸 느꼈어요.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미선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냉철한 판단/분석에 놀랐습니다. 감정의 늪으로 끌려가던 제 이성을 다시 끌어올려주셨어요.
너무 울어서 이제 눈물 흘리기도 싫고, 술을 매일 마시다보니 저한테 늘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은 역함도 싫고요. 그 사람 생각에 얽매여서 밥도 못 넘기는 저도 싫어요.
변하고 싶고, 무엇보다 행복하고 싶어요.
여러분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만큼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죠? 여기 전문가분들께서 여러분들을 위로해주시고 안내해 주실 거에요.
시간내주신 미선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