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카톡상담을 받고나서 돌발에 극돌발이라는 찾아가기까지해서 이미 가능성이 바닥으로 되어서.. 멘탈도 잡을겸..마지막으로 가능성도 체크해보고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전해주고 싶어서
마음다잡기 상담을 하였습니다. 거기서 상담사분께서..아 김자비선생님께서 제 과제한 것을 보고 말씀하시는데 너무 부끄럽더군요..
그리고 저도 나름대로 너어라고 생각해서 쓴건데 1도 아니었다는것에 충격이었구요.. 정말 저렇게 말한다면 .. 조금이나마 마음이 돌아오지 않을까..싶더라구요..
받은 거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제가 공시생이고 학생이라 돈이없어서 5회성을 못했지만.. 틈틈히 돈생기면 받아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