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주 토요일에 이별통보 비스무리하게 받고, 잠수이별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머리로만 남자친구의 상황이 이해가 가서 저 자신이 컨트롤되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었는데,
예닮쌤과 대면상담 후- 머리가 지끈거릴만큼 마음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속으로 많이 받아들여지고, 남자친구의 입장도 인정되면서 이해가 되고,
자책만 끊임없이 하던 시간 속에서 조금은 자유해져서
대면상담을 하고 온 날은 오랜만에 잠도 푹 잤습니다.
자비쌤과 마음다잡기 연결이 되었는데, 이것 또한 잘 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