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결혼 준비를 하다가 안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엔 그냥 결혼준비를 하다보면 우울증이 온다고 하잖아요
그런건지 알고 감기처럼 지나갈 줄 알았는데
느낌이 안좋았지만 그렇게 2주일이 흘러갔고
연락과 만남은 가지는데 뭔가 서로서로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 듯해서
답답한 마음에 곧바로 아연쌤과 상담을 했어요
아직까지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휴
조금은 해결책이 보여서 너무 좋더라구요
마음속에 담아둔 응어리 같은것도 좀 풀리는거 같고
어제 배운 너어법으로 연습을 많이해서
꼭 ! 닫혀있는 마음의 문을 다시 열도록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