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
어제 햇지만 연희쌤 후기 입니당
상담 후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후속상담을 결심했어요
안녕하세요! 저 진짜 이런 후기 처음써봐요!
물론 연애의 자격 이라는 곳도 처음 들어봐서 상담도 처음 해보았어요!
음,사실 처음 헤어지고나서 현실을 받아들일수 없었고 제가 미련이 남아서 네이버에 다시 붙잡는 방법 이런거 쳐보다가...ㅋㅋㅋㅋㅋㅋ
연애의 자격을 알게 된거에요! 그래서 다른분들 후기 읽어보고 또 블로그 읽고보고 햇는데 사실은 저 무료상담인줄 알았어요! 하핳
그래서 한번 해볼까? 해서 했는데 그래도 뭐 저는 무료든 아니든 그런거 떠나서 좋은 상담이었다고 생각해요.
비록 어제였지만? 그래도 어제 상담받아보고 그 아이 심정이나 입장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그렇게 생각해보니까 사실 저는 상담 받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희생한 부분의 대해서 배신을 당했다 라는 생각이 들고
아직도 들어요. 상처로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 아이도 저도 서로 상처를 줬다고 생각을 해요.
본인 입장만 생각했고 또 너무 그걸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받아들였으니까요. 그래서 후회가 되더라구요.
내가 왜 그랬지? 라는 생각도 들고 또 원래 내가 처음부터 당연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하지 않았는데 사람이 사람한테 적응하고
또 익숙하니까 거기에 너무 당연하게 생각을 해서 그렇게 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상처를 줬고 배려를 안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고 또 너무 뒤늦게 그걸 깨달았다고 생각하니까 후회가 되더라구요.
상담받고나서 너어체를 한번 써보자. 싶어서 쓰려고하니 이제 마음먹고 생각하는데로 잘 안써지더라구요.
상담할때 녹음하라고 해주셔서 그걸 반복해서 나름 써보긴 햇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계속해서 다른분들 후기나 칼럼, 카페 글이나 블로그, 동영상 모두 읽어보고 참고하고 해서 했는데
이상하게 500내외로 안써지는거에요. 제가 쓰면 글이 전체보기가 되가지고 이걸 줄이고 줄여도 죽겠네요 정말..ㅠㅠ
그래서 후속상담 해야겟따! 싶어서 마음먹고 진행하기로 했어요! 어제 되게 조급해지고 막 어떻게 해야되지 막 예약해야되나!? 그랬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오늘 연락오셔서 예약해주셔서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에요. 제가 너어체 쓴게 맞는지 확신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불안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후속상담 열심히 받아서 너어체 한번 교육 제대로 받을게요!ㅠㅠㅠㅠㅠㅠㅠ 으흑
전 여기 상담쌤 없으믄 안될꺼같아요..ㅠㅠ 많이 도와주세여... 부탁드립니댜...ㅠㅠ
(저 분명히 로그인해서 썼능데 왜 비회원이라고 되가지고..ㅠㅠ 다시 씁니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