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무생각없이 찾아보다가 연애의 자격을 찾아오게 됐어요~ 뭐 밑져야 본전이다 하면서 상담 대충했는데 추가로 상담하는게 학생 입장에서는 돈이 한두푼이 아니였거든요~ 근데 제가 만났던 사람이 너무 좋고 더 이보다 좋은 사람 아마 없다고 확신해서 도전하게 됐어요! 도전한 결과 유진쌤이 아픈 데를 막 쿡쿡 찔려주셨는데 저도 막 심장이 아프고 그 상대에 대해서 공감하게 됐어요! 내일부터는 다음 상담 예약해서 진행하는데.... 사실 두려운 마음보단 이걸 잘해서 상대를 다시 한번끔 만나서 교제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만약에 이게 상대에게 크게 상처를 주고 끝내는 일만 아니라면 충분히 도전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암튼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