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예린쌤
예린쌤 후기입니다.
상담 덕분에 상대를 이해하고 나의 행복을 되새겨요
후기 내용
우선 당사자인 예린쌤께는 정식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드렸네요. 그도 그럴 것이 완전히 만나는 데는 3개월정도 걸렸고 좀 뒷북같기도 했고 그동안 계속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고 전보다 어쩌면 더 싱숭생숭하고 힘든 나날을 보냈어요. 그래도 그 후에는 서로 사랑하고 잘 지냈어요. 제가 상담 내용을 서서히 잊고 내가 상대에게 이런 말을 들은 적도 있다, 우리가 이렇게 싸웠었다를 잊고 안좋은 상황이 겹치면서 다시 헤어지게 되기 전까진요.ㅎㅎ. 예린쌤이 그때 많은 조언을 주시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상대의 유형도 파악할 수 있었고, 지금 상대가 느끼는 문제 중에서 예린쌤이 짚어주셨던 문제도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제일 강조하신 게 나 자신이 행복한 게 먼저다, 였는데, 지금 그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을 받고 있어요. 이제 다시 한 번 상담을 신청하고 상대와 잘 지내더라도 종종 돌아보면서 행복해보려고 해요. 다시 헤어져도 상담을 신청하고 있네요. 저는 많은 상황도 있었고 스스로 불러온 결과이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은 저와 다르게 상담 내용을 잘 새기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후기 정보
후기 ID:7325
작성일:2020. 12. 2.
수정일:2020. 12. 2.
상담 정보
상담사:예린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