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지쌤과 급상담 그리고 대면상담 그리고 플랜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재회를 하지는 못했지만 상담을 받는 동안 많이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처음 수지쌤과 대면상담을 할때는 제 스스로가 감당이 되지않을 만큼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는 담담했다고 자부하지만(?) 굉장히 울먹이고 눈도 빨갛게 변하면 수지쌤과 대화를 나누었네요.
쌤이 울어도 된다고 했지만 정말 꾹꾹 참았습니다.
상대방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상대방의 심리를 들으며 제 스스로도 위안을 받고 상대방도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수지쌤과 상담을 나눈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얼마전에 저를 생각하여 따로 연락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그 시간 이후로는 저는 정말 계속 웃으면서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혼자서 할 수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 순간 도움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고, 지금의 상담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뭐든지 나누면 막막할 것 같은 상황도 이겨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수지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