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
연희쌤, 희수쌤 상당후기 ♥_♥
상담으로 상처를 딛고 따뜻한 연애를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희수쌤, 연희쌤과 싱글플랜 상담을 진행했었어요. .
이전의 연애가 힘들었었고 좋은 관계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놓지못하고 일년 조금 넘는 시간을 굉장히 마음고생하며 보냈었답니다.
그러다보니 싱글플랜을 시작하기 전 스스로 많이 고민하기도 했었고, 상담을 시작하고도 과거의 연애때문에 흔들리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도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연희쌤과 나라쌤을 만나서 대면 상담을 진행했었는데, 그때 저는 굉장히 자존감도 낮아져있었고 연애를 하는 것 자체에도 자신이 없었어요.
과거의 연애들이 힘들었었고 그러다보니 연애를 하는게 저에게는 즐거움보다는 감정소비를 하고, 내가 상처받는 관계라는 생각을 스스로 하고있나봐요 ^-T..!
상담을 시작하면서 연희샘과 함께 이상형 디자인도 해보고, 강의도 듣는 중
제가 연희샘에게 '혹시 이전의 사람과도 조금만 노력해봐도 괜찮을까요?' 라고 여쭤봤었어요.
왠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함께 했던 것 같아 저에게는 '내가 조금 더 노력했다면 후회가 덜 했을까?' 라는 아쉬움이 미련처럼 남았었고
연희샘도 그게 저에게 도움이 된다면 싱글플랜을 진행하면서 함께 가지고 가보자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었어요.
★이게 저에게는 정말 큰 변수가 되어줬답니당!!ㅋㅋㅋ★
전 연인분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분이 좋아하는 스포츠에 관련하여 저도 알아보고 게임을 보면서 공부도 했었는데
처음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 그 스포츠에 재미를 붙히려고 노력했다가
오히려 제가 완전 빠져버리면서 저에게 새로운 취미가 되었었어요! ㅋㅋㅋㅋ
새로운 취미가 생기면서 저의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었었고
그 스포츠를 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이나 기존에 알던 친구들과도 대화의 폭이 더 넓어졌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새로운 분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었어요! >_♡
저는 누군가를 만날 때 굉장히 조심스럽고, 신중하고, 소개팅 같은 만남도 어려워해서 싱글플랜을 들어 올 때 저도, 연희샘도 같이 고민을 했었답니다 ㅠㅠ!
하지만 새로 만난분과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저는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그 스포츠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공통 관심사가 되었고,
소개팅에서 '연애를 해야해' 라는 부담감이 줄어들고 함께 스포츠를 즐기는 친구? 처럼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연희샘과 상담 초반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며
저에게 더 맞는 사람을 찾아보고
그러는 와중에 시행착오도 생길 수 있지만
저를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연습이 되어줄거라고
그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기쁨, 슬픔 모두 저의 편에서 함께 해주시겠다고 이야기해주셨었는데
저는 운이 좋게도 저와 잘 맞는 분을 조금 일찍?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과 연애를 하니
하루하루 저에게 따뜻한 기쁨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
저는 연애가 이렇게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왜 이전에는 몰랐을까요?
항상 기다리고, 울고, 참고, 마음이 불안한거에 익숙해져있었는데
저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나니 이전과 같은 연애로는 저는 절대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연희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직 연애가 망설여진다는 저의 말에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 소소한 감동, 마음의 따뜻함을 느끼는 일이 많을거라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연희샘이 이야기해주셨던 것 처럼, 이제 저는 부정적이고 차가운 감정보단 제 마음을 따뜻하고 몽글몽글하게 해주는 소소한 행복들에 물들어가고있어요 ㅎㅎ
괴로울 걸 알면서도 재회를 원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한 번 좋은 연애의 스타트를 끊고 나니 이제는 절대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참
좋은 연애를 해보니까
저만 행복한게 아니더라구요 ㅎㅎ
힘든 시간을 보내는 저를 지켜봤던 제 친구들
저보다 저 기뻐하고, 행복한 저의 모습을 보니 자기들이 더 행복하다고 이야기해준답니다!
저처럼 과거의 연애로 상처를 많이 받으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아픔에 스스로를 방치하지말고 용기를 내시길 바래요!
내 삶을 행복함과 따뜻함으로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니까요!
연희쌤
제 고민을 함께 나눠주시고 저의 행복을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해요 ♥
연희쌤이 없었다면 어쩌면 지금의 제 인연도 없었을 것 같아요 ㅎㅎ
지금 연애를 하며 제 가치관은 더 긍정적이게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시작을 연희쌤이 도와주셨고,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을 함개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남자친구랑 잘 지내더라도 가끔씩 포데이트 메신저로 안부전할게용! ㅎㅎ
희수쌤
처음 상담에 들어오기 전까지 제 이야기 많이 들어주시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서 감사해요 ♥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면 꼭 알려달라고 이야기해주셨었는데
저 연애해요! ㅋㅋㅋ
그러고 연애가 이렇게 즐거운거였나? 하는 생각하면서
행복과 기쁨을 차곡 차곡 쌓아가고있답니당! ㅎㅎㅎ
두분다 정말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