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안형인거는 알고 있었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제 문제를 다시한번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그러다보니 앞으로 연애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예정시간보다도 더 챙겨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얘기 하다보니 울음도 나오고 그랬는데 공감해주셔서 정말 힐링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고은쌤과 저의 성향도 비슷해서 저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지금 당장 재회가 안되어도 저만의 자원이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