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입장을 알고 있다고 자신했지만 부질 없었습니다.
저의 소심함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고 여자친구의 이별통보 역시 여자친구의 잘못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상황을 모면하고자 남탓을 한 제 자신을 바꿔주셨어요.
잘못 된 화법 역시 자신있다고 생각 한 순간 막다른 길로 가는 것이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상담해주신 말씀들 잘 생각해서 너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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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보
후기 ID:6395
작성일:2022. 2. 8.
수정일:2022. 2. 8.
상담 정보
상담사:혜지쌤
그 사람이 이별을 결심한 건,당신이 안 바뀔 거라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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