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
혜지쌤
준호샘 감사해요
재회를 내려놓고 나를 위한 삶의 희망을 찾다
후기 내용
전 우선 재회를 포기했습니다
제 상황이 재회는 커녕 연애도 힘들 상태이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재회를 간절히 원해서 10일에 헤어지고 11일에 바로 진단지 제출하고 상담신청해서 상담 했어요!
근데 골든 타이밍에도 불구하고 30-35 프로 낮은 확률과
재회 하려면 돈과 시간도 많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포기하라고 하셨어여 ㅎㅎㅎ
준호샘은 정말 천사에요...
저의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 불안증 이런 거 때문에 자책하고 그런거 다 다독여주시고 엄청 다정하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 상황이 엄청 거지 같은데도 저에게 힘을 주시고
비전설계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셨어요
진심으로 어떻게 감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선생님 덕에 제가 희망을 찾은 기분이라 지금은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혜지샘은 엄청 츤데레에요
전 재회 포기하고 이별을 극복하고 싶다고 마음 다잡기 상담으로 얘기 드렸고 전남친과 유종의 미를 거두자며 너어톡을 마지막으로 보내기로 했고
그 사이 전 전남친한테 전화해서 화내고 걔도 화내고 돌발 행동을 했습니다
선생님께 엄청 혼남요 ㅋㅋㅋㅋㅋ 상담 종료 사유라면서 ㅎㅎ
제가 쓴 엄청 긴 너어톡도 수정해서 금방 보내주시더라구요 ㅎㅎ
원래 30분 차감해야 한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쓰면 머리가 많이 아프다
하시면서도 해주셨어요 ㅎㅎㅎㅎ
그 너어톡 전남친 한테 보내고 그날 저녁에 전화 왔어요
내용이 너무 좋았다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며
나중에 전남친 다이어트 끝나면 밥 한끼 먹자며 얘기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제가 마음 정리를 이제 다 해서
전남친이 꼴보기 싫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걔랑 안맞았던 점만 생각나고 단점만 생각나고 애새끼 같이 굴었던 기억만 생각나고 아 실제로 어리긴 해요 20대 중반입니다.
내가 얘를 위해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내가 지금 상황이 이래서 그렇지 나도 수도권 살때 이런 빛을 잃은 구질구질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ㅋㅋㅋㅋ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전 지금 고향에 내려와 할머니랑 같이 살며 백수로 지내고 있고 거동이 안되는 할머니 간병으로 병원을 떠나지 못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저의 시간이 많다보니 남친한테 집착하고 그랬겠죠
저도 회사다닐때는 연애 안하고 혼자 여행도 잘 다니고 남자 생각 1도 안했거든요 ㅋㅋㅋ 지금 제 상황이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으니 전남친한테 집착했구나 싶었어요 ㅋㅋㅋ 어차피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너어톡 정리해서 보냈고 서로 나쁘지 않게 끝냈기 때문에 전 이 남는 시간으로 제 공부나 하면서 탈출을 엿보려구요 ㅋㅋㅋ
아 마음 다잡기 상담은 그냥 2회차까지만 하고 종료 했어요ㅎㅎ
과제도 너무 많고 귀찮아서요 ㅋㅋㅋ
제 상황이 재회는 커녕 연애도 힘들 상태이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재회를 간절히 원해서 10일에 헤어지고 11일에 바로 진단지 제출하고 상담신청해서 상담 했어요!
근데 골든 타이밍에도 불구하고 30-35 프로 낮은 확률과
재회 하려면 돈과 시간도 많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포기하라고 하셨어여 ㅎㅎㅎ
준호샘은 정말 천사에요...
저의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 불안증 이런 거 때문에 자책하고 그런거 다 다독여주시고 엄청 다정하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 상황이 엄청 거지 같은데도 저에게 힘을 주시고
비전설계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셨어요
진심으로 어떻게 감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선생님 덕에 제가 희망을 찾은 기분이라 지금은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혜지샘은 엄청 츤데레에요
전 재회 포기하고 이별을 극복하고 싶다고 마음 다잡기 상담으로 얘기 드렸고 전남친과 유종의 미를 거두자며 너어톡을 마지막으로 보내기로 했고
그 사이 전 전남친한테 전화해서 화내고 걔도 화내고 돌발 행동을 했습니다
선생님께 엄청 혼남요 ㅋㅋㅋㅋㅋ 상담 종료 사유라면서 ㅎㅎ
제가 쓴 엄청 긴 너어톡도 수정해서 금방 보내주시더라구요 ㅎㅎ
원래 30분 차감해야 한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쓰면 머리가 많이 아프다
하시면서도 해주셨어요 ㅎㅎㅎㅎ
그 너어톡 전남친 한테 보내고 그날 저녁에 전화 왔어요
내용이 너무 좋았다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며
나중에 전남친 다이어트 끝나면 밥 한끼 먹자며 얘기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제가 마음 정리를 이제 다 해서
전남친이 꼴보기 싫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걔랑 안맞았던 점만 생각나고 단점만 생각나고 애새끼 같이 굴었던 기억만 생각나고 아 실제로 어리긴 해요 20대 중반입니다.
내가 얘를 위해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내가 지금 상황이 이래서 그렇지 나도 수도권 살때 이런 빛을 잃은 구질구질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면서 현타가 오더라구요 ㅋㅋㅋㅋ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전 지금 고향에 내려와 할머니랑 같이 살며 백수로 지내고 있고 거동이 안되는 할머니 간병으로 병원을 떠나지 못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저의 시간이 많다보니 남친한테 집착하고 그랬겠죠
저도 회사다닐때는 연애 안하고 혼자 여행도 잘 다니고 남자 생각 1도 안했거든요 ㅋㅋㅋ 지금 제 상황이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으니 전남친한테 집착했구나 싶었어요 ㅋㅋㅋ 어차피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너어톡 정리해서 보냈고 서로 나쁘지 않게 끝냈기 때문에 전 이 남는 시간으로 제 공부나 하면서 탈출을 엿보려구요 ㅋㅋㅋ
아 마음 다잡기 상담은 그냥 2회차까지만 하고 종료 했어요ㅎㅎ
과제도 너무 많고 귀찮아서요 ㅋㅋㅋ
후기 정보
후기 ID:6113
작성일:2022. 6. 17.
수정일:2022. 6. 17.
상담 정보
상담사:혜지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