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
서윤쌤
서윤쌤, 누구도 안들어주던 제 하소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통 속 다시 일어설 용기와 따뜻한 손길
후기 내용
고통을 딛고 일어서려고 준비중입니다. 그 누구도 제 편을 들어주지 않았던 제게 손을 내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후기 정보
후기 ID:5897
작성일:2022. 10. 13.
수정일:2022. 10. 13.
상담 정보
상담사:서윤쌤
김*환
고통 속 다시 일어설 용기와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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