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현모쌤 후기) 사람을 성장시켜주는 연애의 자격 선생님
불안과 집착을 이겨내고 다시 열린 재회의 문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내담자입니다. 성별은 남성입니다. 저는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굴면서 항상 생각과 불안에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였냐면 생각이 너무 많아서 10분전에 했던 말들을 싹다 까먹어버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11월 3일경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뒤로 처음 연애의 자격을 찾아왔습니다. 그러고 가격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무료상담을 진행하였죠. 그러면서 점을 많이 봤었습니다. 그러다 4일만에 너무 못참겠어서 감정적으로 혼자서 쓴 너어톡을 보냈는데요. 그리고 나서 제 그녀가 정말 좋은 사람인지라 저와 연락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계속해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나는 너 포기 못한다. 계속 대시할거다 너가 날 반하게 할거다 라는 말을 하여 그녀를 부담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닫혀 있던 문에 자물쇠를 걸어버렸죠. 항상 저녁마다 전화해 달라고 떼를 쓰고 하루는 점을 보는데 얘가 1~2월달에 남자가 생긴다 너가 계속 방해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 불안에 휩싸여 그녀에게 그 내용을 다 말하고 너 남자 만나지 마라~! 내가 고백할때까지!! 라고 말하여 더 부담을 주었습니다. 거의 끝난 상황이었죠. 그상태에서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전화상담을 신청하였죠. 제 담당선생님은 솔미 선생님 이셨습니다. 솔미 선생님꼐서는 제 말을 들으시고 공감해주시고 짧은 시간동안 저에게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하셨습니다. 저는 솔미쌤의 말을 듣고 혼자서는 무리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잡고 싶고 스스로 변화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여서 최대한 돈을 긁어모아서 세미플랜을 할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솔미 선생님께서는 곧바로 현 제 담당 선생님인 현모쌤께 부탁을드렸습니다. 저는 재회 가능성이 엄청 낮은 상태였지만 감사히도 현모쌤도 솔미쌤의 부탁과 제 진심을 알고 제 담당 선생님이 되주셨습니다. 그다음 처음으로 현모쌤과 솔루션을 진행하였는데 저는 큰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제 지금상황을 들으시고 어떻게 해야되냐부터 시작하여서 재회가 아닌 제 다른 불안까지도 다 들어주시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돌발 사태가 일어나서 시나리오를 바꾸게되었는데요.. 그건 아직도 너무 죄송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ㅠㅠ 저는 그 때 다른 문제도 같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제 진로 였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제 과가 안맞아 다른 꿈을 찾았는데 그건 대책도 계획도 없고 그냥 허황된 꿈만 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태까지 한번도 무엇을 이루어본적이 없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정말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상황에서 현모선생님은 상대방의 마음 뿐만이 아닌 제 자신을 뜯어고쳐주셨는데요. 제가 플랜을 진행하다 실수한 부분을 다시 맞춰주시고 제 꿈에 대해 진지하게 말씀을 주시고 조언을 주셨습니다. 제 계획표도 같이 생각해주시고 딱딱 맞춰주셨죠. 그다음 불안 정한 감정 상태와 불안의 해결을 위해서 방법을 주시고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다음은 제 자존감과 자신감을 위하여 좋은 분들이 모여계시는 톡방에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그안에서 저는 정말 좋은 분들에게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처음이었습니다.. 저는 말이죠. 저를 믿지않습니다.. 항상 뭐든지 포기하고 대책조차 없이 살았었으니깐요..그렇기에 제 주변사람들도 저를 믿지 않았죠. 항상 말만하고 행동은 안하니깐요. 그렇지만 톡방에 계신 분들은 저를 긍정해주었습니다. 제가 잘못된게 아니라고 해주셨죠. 그리고 변할 수 있다고 기대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 그분들도 힘드실 텐데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게 그분들과 현모 쌤으로 인해 희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정말 이악물고 변하기 시작했죠. 계속해서 노력해 나갔습니다. 쉴새도 없이 그러니깐 주변에서도 좋아졌다고 말하고 저도 바뀌는걸 스스로 느꼈습니다. 그렇게 바뀌던 나날 오늘 현모쌤과 플랜진행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말 좋아해주셨죠 자기일처럼 말이죠. 그리고 제 바뀐 모습을 보시고 나선 그녀에게 연락해도 된다고 하시고 보내는 문자부터 말높낮이까지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운이좋게도 저희가 예상한 것 보다 더 좋게 그녀가 반응을 해줬고 생각보다 빠르게 그녀가 하자해서 바로 대면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장거리라 통화가 대면입니다. 그상태에서 저는 갑작스럽게 일이 진행되어 안절부절 못했는데 현모쌤이 전화를 해서 해야 되는 말들을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선 대면을 진행하였고 성공적이었습니다... 저에게 닫혀 있던 문을 정말 단단했던 그문을 제가 바뀐모습을 보곤 조금은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제 호감이 -에서 다시 0으로 돌아왔죠. 계속 연락도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지금은 여기까지가 정식 시간의 끝입니다. 저는 저를 믿어주시는 분들과 현모쌤과 함께 아직 더 바뀌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 지금은 현모쌤이 자기재량 시간을 이용하여 저를 위해 지금 더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앞으로 여자친구와 다시 재회를 하던지 아니면 더 멋진 모습으로 새롭게 만날 인연을 보게 될것인지 앞날은 아직 모르지만 예전처럼 감정에 사로잡혀 불안에 떠는 저는 없을겁니다. 돈은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만들어주시고 더 발전할 기회를 주신 현모쌤과 연애의 자격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라! 친구여.꾸물거리는 것은 겁쟁이나 하는 짓이다. 언제까지고 과거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앞으로 나아가라. 미래가 우리를 향해 손짓하고 있지 않은가. - 칼릴 지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