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넘는 시간동안 생각해봤는데 그때 너는 많이 답답하고 많이 힘들었을거 같더라 항상 해오던 너의 일들을 내가 많이 이해못하고 배려해주지 못했던거 같아 그때마다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을텐데 많이 노력해줘서 고마웠어 말 한마디에 사람이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는걸 뒤늦게 알았어 그래서 강의도 듣고 책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다 친구들을 만낫을때
말하는게 달라졌다고 하더라 처음엔 너가 말하는대로 바껴볼까 하고 시작했던 일이지만 바뀌니 대화할때나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할때 말하는게 달라지더라 그게 다 너 덕분
이더라 그래서 고마워서 밥이나 술이든 사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