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현쌤 비추 합니다.
공감 없는 형식적 상담에 돈과 감정만 소모
급 상담을 신청했고, 소현쌤이라는 분(카페에 후기글 하나도 없어서 좀 걱징이 됐음)이 지정됐습니다.
결론 : 여기 상담원은 간절한 사람들 마음을 그저 돈벌이로 생각하는 느낌입니다.
다른 곳이나 혼자서 헤쳐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더 감정 소모 됩니다.
1. 경력이 별로 없으신분이라 그런지,, 원래 이쪽 전공 교육을 안받아본 사람인것인지,,
제가 했던말 그대로 얘기하는게 분석이었습니다.
2. 말하면서 반말 섞어서 함 : 응,,응,,,-.-;;
3. 솔루션을 많이 준비했다고 하더니, 카톡 어떻게 보낼지 가이드만 설명해주는것인데,
그냥 책 읽는 것 같은 느낌 입니다. 상황에 맞는 대책이라고 생각도 안들고요
4. 상담하면서,, 한숨을 몇번 쉬길래 이때부터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5. 말을 빠르게 합니다. (퇴근 시간이 가까워져 오기에)
6. 해외에 있어서 통화 녹음이 어렵지 않냐 했더니, 그 담당 지정전에 총괄실장은 보이스톡도 녹음된다하더니,, 결국 안됨
7. 단회 상담 후 무료 피드백 1~2회가 있는데, 이것은 상담원 재량으로 2~3일안에 확인하며, 엄청 생색내더니, 하기 싫다고 거부함
내 태도를 문제 삼았으나, 먼저 상담원이 한숨 쉬고, 빨리 말하고 등... 그런것 자체가 마음에 안들었음
8. 간절한 사람들 이용하여 급 상담으로 책읽는 식으로 대응하면서, 돈만 아까움, 그리고 더 감정 소모.
9. 미리 급하게 헤어진날 카톡을 캡쳐하여 공유 했으나, 확인도 안함(대화해보니깐 모름...)
기분 굉장히 나빴습니다. 소현쌤 비추 합니다.
다른 쌤들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