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
박지원쌤
박지원쌤
상대의 아픔을 돌아보며 따뜻한 사람으로 변하리라 다짐
후기 내용
00아 그동안 계속 힘들었을 거 같아 힘듦을 호소 해봐도 나는 그 힘듦을 위로해주고 보살피며 쓰다듬는 말들 하지 않았지. 많이 외로웠을 거야. 그래서 도피를 하고 싶었는데 나는 그 도피를 위해 잠시 쉬어갈 정도로도 기댈 수 있는 남자친구가 아니었고 그래서 쉴 곳이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정말 죽을 정도로 힘든 고통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아닌 친구를 선택해야만 했을 때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갔을 때 기분이 굉장히 슬프고 힘들었을 거야. 내가 못해준 거지. 내가 숨을 못 쉬니까 너에게 산소 호흡기를 달아줄 수 있는 그 정도의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거 같아. 그래서 공감을 못해줬어.
너는 항상 힘든 상황에서도 나부터 시작해서 주변 사람들을 먼저 위하고 혹은 힘들 때 주변 사람들한테 내색하지 않고 참고 견디고
회사 일이 바쁠 때나 진상들이 화나게 했을 때도 웃었고 나와 함께 살면서 혼자 일하면서 바쁘고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버티며 강한 책임감을 보여줬지. 정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었어. 그런 너와 너의 모습을 보고 내가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제는 뭐가 중요하고 어떤 게 더 중요한지 알게 됐어 사랑이란 무엇인지 이제는 조금 알게 됐어. 너에게 더 나를 알아 달라고 하는 게 사랑이 아니라 네가 힘들고 지칠 때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는 거 그게 사랑이더라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이제서야 말하지만 나도 먼저 내가 정신을 차려서 내 주변 사람들 친구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기댈 수 있고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안정감 있고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난 앞으로 더 노력 할 거야. 난 이제 목표가 생기고 꿈도 생겼고 그 꿈을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나가 나아가고자 해. 그리고 그런 모습이 되면 그런 모습으로 너한테 감사하다고 표현을 해주고 싶어. 왜냐하면 네가 아니었으면 너라는 소중한 존재가 아니었으면 지금 내가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이런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달리 먹지 못했을 테니까. 그래서 너한테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이야. 사실은 그렇게 괜찮은 사람이 됐을 때 너와 다시 함께하고 싶지만 내 감정만 생각해서 너에게 매달리는 거 그것 또한 너를 위한 존중이 아니더라 내가 저번에 너한테 울면서 전화를 했을 때도 결국에는 내가 힘드니까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하는 그때도 내 생각 속에서는 나밖에 없었더라
그런데 이젠 그런 사람이 안 되기로 다짐했어 그래서 무작정 너한테 매달리고 붙잡을 수는 없을 것 같아 그래도 적어도 마지막에 너랑 얼굴 보고 그래도 내가 우는 모습이 아니라 웃는 모습 그리고 너 덕분에 이런 목표가 생겼고 달라지게 됐다고 너에게 맛있는 거 사주면서 이런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너는 항상 힘든 상황에서도 나부터 시작해서 주변 사람들을 먼저 위하고 혹은 힘들 때 주변 사람들한테 내색하지 않고 참고 견디고
회사 일이 바쁠 때나 진상들이 화나게 했을 때도 웃었고 나와 함께 살면서 혼자 일하면서 바쁘고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버티며 강한 책임감을 보여줬지. 정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었어. 그런 너와 너의 모습을 보고 내가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제는 뭐가 중요하고 어떤 게 더 중요한지 알게 됐어 사랑이란 무엇인지 이제는 조금 알게 됐어. 너에게 더 나를 알아 달라고 하는 게 사랑이 아니라 네가 힘들고 지칠 때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는 거 그게 사랑이더라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이제서야 말하지만 나도 먼저 내가 정신을 차려서 내 주변 사람들 친구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기댈 수 있고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안정감 있고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난 앞으로 더 노력 할 거야. 난 이제 목표가 생기고 꿈도 생겼고 그 꿈을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나가 나아가고자 해. 그리고 그런 모습이 되면 그런 모습으로 너한테 감사하다고 표현을 해주고 싶어. 왜냐하면 네가 아니었으면 너라는 소중한 존재가 아니었으면 지금 내가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이런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달리 먹지 못했을 테니까. 그래서 너한테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이야. 사실은 그렇게 괜찮은 사람이 됐을 때 너와 다시 함께하고 싶지만 내 감정만 생각해서 너에게 매달리는 거 그것 또한 너를 위한 존중이 아니더라 내가 저번에 너한테 울면서 전화를 했을 때도 결국에는 내가 힘드니까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하는 그때도 내 생각 속에서는 나밖에 없었더라
그런데 이젠 그런 사람이 안 되기로 다짐했어 그래서 무작정 너한테 매달리고 붙잡을 수는 없을 것 같아 그래도 적어도 마지막에 너랑 얼굴 보고 그래도 내가 우는 모습이 아니라 웃는 모습 그리고 너 덕분에 이런 목표가 생겼고 달라지게 됐다고 너에게 맛있는 거 사주면서 이런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싶어.
후기 정보
후기 ID:4262
작성일:2024. 4. 11.
수정일:2024. 4. 11.
상담 정보
상담사:박지원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