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
서영쌤
서영샘 전화상담 후기
감정적 집착을 돌아보고 존중의 화법을 배웠어요
후기 내용
일단 헤어지고 나서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건 상대방이 저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다는 것이었어요. 너무나도 간절했고 이별을 맞이하고 싶지 않아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알게된 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그 사람을 붙잡았던 게 관계를 더 멀리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상담을 통해 저의 어떤 화법이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했는지, 상대는 제게 어떤 말을 듣기를 원했는지를 선생님과 같이 고민하고 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같은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하는 게 상대를 존중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가 제 자신을 더 성장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음은 제 자신이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이더라도 말하는 화법은 혼자서 깨닫고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화법을 교정하는 것이 연애뿐 아니라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기에 앞으로는 제 감정만 우선시하지 않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그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또 상대를 존중하면서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후기 정보
후기 ID:3637
작성일:2024. 10. 6.
수정일:2024. 10. 6.
상담 정보
상담사:서영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