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희원쌤
그녀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별 통보 후에도 놓지 못한 마음
후기 내용
어제 밤에 희원쌤이랑 대면상담 하고 여자친구를 이해해주자 라는 마음으로 어제 새벽에 가이드대로 카톡을 보내고
오늘 아침에 바로 여자친구가 알았다고 승락했습니다. 희원쌤이 대면상담을 통해 말씀해주신내용 조금 추가해서 그녀를 카페에서 만
나고 편지를 써서 보여줬습니다. 편지를 보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나는 너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었어 라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그냥 처음부터 맞지 않았던거 같아 라고 했구요 저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카페를 나왔습니다. 여자친구는 먼저 가더라구요..
집에 따로갔는데 사는 동네가 같아서 마주쳐서 잠깐 불러서 잘지내라고 악수라도 한번 하자 라고했는데 자기는 악수하는거 싫다고 해서 그래 알았다 하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오고 몇분뒤에 여자친구가 이렇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복잡하지만 그동안 고마웠구 나도 미안했고 앞으로 잘 지내 재밌었어 좋은 애 만나서 잘 지내길 바랄께
라고 왔습니다. 전 더이상 가망이 없는건가요.... 머리에선 보내주라고하는데 가슴에서 그게 안되네요...
:: 당장 제대로 연애할 각오 완료됐나요? ::
:: 상담 & 교육 문의 카톡 : 연애의자격 ::
[[[CONTENT-ELEMENT-0]]]
[[[CONTENT-ELEMENT-1]]]
후기 정보
후기 ID:2553
작성일:2016. 8. 23.
상담 정보
상담사:희원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