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너어체로 보내고...
기다림 끝에 온 연락에 다시 벅차오른 마음
후기 내용
너어체로 보내고 보자는 물음에 그러자는 답변까지 들었지만 다음날... 다른사람sns를 통해 연애중인걸 알고.. 오히려 잘됐다.. 얼른 잊을수있겠다며 스스로를 위로하며 괜찮다고... 괜찮을거라고 했는데 지난 2틀은 저에게 지옥이었어요... 주변사람들 모두를 걱정시킬만큼...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없었는데...
좀아까 9시반쯤 톡이왔어요.. 기다릴것같아 문자보낸다며.. 요새 몸이 안좋아 좀 나아지면 얼굴보고 밥먹자구요.. 이기적이지만 눈물이 났어요.. 알겠다.. 얼른회복하고 밥먹자 답했구... 지금 너무 먹먹합니다.. ㅜㅜ
후기 정보
후기 ID:2281
작성일:2017. 4.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