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ongsuk
박휘수쌤
재회성공 후 화해했어요. 너어법이 통한 듯 해요.(박쌤)
지속적인 너어법으로 마음을 열고 화해했어요
후기 내용
제가 매달려 오늘 만났어요. 평소 같으면 집앞으루 데리러 오는데 말이 없길래 제가 영화관 앞에서 보자했네요. 심장이 덜컹했어요. 얼굴 보자마자 저는 너어법을 사용했어요. 먼길 오느라 고생했다고 그리고 나 만나러 와줘서 고맙다고. 했더니 웃더군요. 조용히 영화보고 밥을 먹었습니다. 밥 먹기 전 너어법으루 쓴 편지도 전달했어요. 편지 주니 좋아하던대요. 저는 박쌤하고 통화한 너어법을 이틀내내 들었어요. 그리고 밥 먹으면서
비슷하게 너어법으로 마음을 전달했죠. 갑자기 어디서 누가 알려줬냐며 그러길래 뜨금했지만 아니라고 이틀내내 생각한 내 마음 생각한거라 말했더니 웃더군요. 촉이 장난 아니어서 놀랬어요. 박쌤이 너어법은 지속적으로 써야한대서 어제 만남 약속 잡을때도 너어법 넣었어요. 오빠가 다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제 연락을 기다렸는지 집에 몇시에 들어갔냐고 묻더군요. 그리고 밥을 다 먹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데려다는 주는 건 생각 안하고 있어서 오빠 가는거 보고 가겠다했더니 가는 길이니깐 집까지 태워다주겠다고 하네요. 저 치마도 입고 최대한 예쁘게 하고. 나갔는데 못 보던 옷이네 막 이러고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차안에서 그러더라구요. 너무 빨리 헤어지는 것 같다며 이야기나 더 하고 가자네요. 그리고 말했어요. 오빠의 입장을 존중하겠다고 했더니 한참을 생각하더라고요. 갑자기 안아보자며 이러더니 자기도 미안했다며 오빠도 자기 입장만 생각했다며 그렇게 저희는 화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전 마음 다지기 신청했어요. 제가 또 버럭 하질 몰라 좀더 노력하려고요. 지속적인 너어법이 오빠의 마음을 흔들었네요. 박휘수쌤 감사합니다. 너어법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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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보
후기 ID:2194
작성일:2017. 6. 8.
상담 정보
상담사:박휘수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