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구름이
자비쌤
후기입니다.
상대 입장을 헤아리는 재회법을 배웠어요
후기 내용
한번도 보지 못한 남친의 차가운 말투와 연락두절에 안절부절하고있었어요( 단한번도 연락으로 속썩인적이없는 사람)그러다 여길 알게되서 자비샘께 너어체에 대해 듣게되었어요. 포인트는 내가 하고싶은말을 하려고하지말고 그사람의 입장이되어 그사람이 듣고싶어하는 말을 해주면서 그사람으로 하여금 나와의 좋았던 기억을 다시 끄집어 내라는 말씀 같아요. 사과하고 돌아와달라 붙잡는것 또한 나 힘들어라고맘 말하는거니까요. 우선은 헤어짐을 고할수밖에 없었던 상대방의 입장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주는것이고. 그 다음은 앞으로의 좋은 미래를 제시해주는건데 저는 이부분은 아직 자신이없네요.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일단은 전번 카톡 모두 차단 상태라....너어체로 말할수있는 수단 조차 없어서...너무나 절망적이지만....우선은 선생님 솔루션대로 충분히 연습해보겠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후기 정보
후기 ID:1891
작성일:2017. 10. 23.
상담 정보
상담사:자비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