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체
상담 후기 올립니다
서로 지친 연애, 한 달의 냉각기를 기다리며
후기 내용
저렁 여자친구랑 둘다 자존심이 워낙에 쎄서 전 불안형이고 여자친군 불안 회피형이고 너어체에대한 이야기도 많이듣고 현문제 점이랑 연애를 지속하기위한 잘못된 서로 참는 연애를 해서 결국 지치고 권태가 온거같다고 얘기해주시네요
확률은 50퍼센트 정도 나왓구요 황금타임 안놓칠려고 해서 너어체로 보냇는데 일단 미안하다고 지금은 만나는게 힘들꺼 같다고 하네요 뭐 그래서 냉각기간이 더 필요한거 같아 한달 기다려 보려합니다
잘될지 불안하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후기 정보
후기 ID:1778
작성일:2017. 12.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