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umin0224
자비쌤
자비쌤과 급상담후..
거짓말로 잃은 사랑, 진심으로 마지막 인사를 건네다
후기 내용
이 글을 지우고 본문을 입력해주세요^^
저는 저의 거짓말로 그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난후
이별통보를 받은지 이제 5일차네요..
가볍게 스칠 인연이라고 생각했기에 별뜻없이
제 나이 직업을 숨긴채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 시간후로 이사람이 이미 제 마음에
크게 자리잡고난후였습니다..말하기엔 이사람이 절 떠날까봐
말못했던 제가 어리석었죠.. 늘 기회를 주었던 사람이었으니까요..
이별통보 받던 5일전 저녁에 이사람은 처음부터
제가 속였다는걸 알면서도 너무 좋아하기에
모른척 이해하고 만났다는 충격적인 사실과함께
카톡 전화 모조리 차단당했죠..
어제 딱한번 제 엄마폰으로 준비했던 너어톡을
한차례 보냈고.. 5분동안 읽던 그사람은
또 차단을 했네요.. 찾아가고 울고불고 매달리지않았고
자비쌤과 급상담후 저의 잘못된 행동들로 그사람의 신뢰를
다 깨버린후였지만 흔들려보인다는 쌤의말을 믿고
기다렸지만.. 제가 용기 나질 않네요..
마지막으로 저한테 이사람 주려고 옷을 샀던게 있습니다..
그게 이별하기전 3일전의 일이였는데 기억이 생생하네요..
수선해서 빨리 입혀달라고 역시 여자를 잘만나야된다던
이사람의 웃는얼굴이 더 가슴아프게 하는날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수선했던 옷을 전해주며 행복을 바라고
오고싶습니다.. 이별통보하던날.. 저의 수많은 거짓으로 상처
받던 이사람말이 떠오르네요.. 아직까지도 마음은 너한테
가있는데.. 이말 역시 너무 가슴아픈오늘입니다..
저 용기내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수선했던 옷을 전달
해주고 진심으로 행복을 바라고 오겠습니다..
힘과 응원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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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보
후기 ID:1144
작성일:2019. 5. 20.
상담 정보
상담사:자비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