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
상훈쌤
[상훈쌤]위로 받고 있습니다.
상훈쌤의 위로로 재회를 향해 다시 일어섰어요
후기 내용
저는 지금 상훈쌤을 통해 위로 받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은 중요하지 않아서 넘기고본론만 말씀드리면 저 자신의 문제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저는 불안한 사람이었고 그래서 연애라는 것에 많은 부분을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힘든 거라서 항상 힘들었어서..그러다 위로해주고 제 마음을 열어주는 사람을 만나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구요. 하지만 역시나 제 사랑은 반복되더라구요. 지치고 힘들고 전에 했던 연애랑 너무 다른게 없었습니다. 저는 또 생각했죠. 역시 내가 문제구나 나만 변하면 이번에는 다른지 않을까? 몇개월을 그렇게 제 마음 씹어먹고 버티고 있엇습니다. 정말 마음이라는게 부서져 없어질때까지 참고 있었습니다. 제가, 제 방식이 문제 였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나쁜 생각도 많이 했고 비슷한 상황도 있었구요. 저는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무조건 인 사람이고 다른 생각도 못히고 흔히 말하는 밀당도 안합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참는 법을 배우고 있을 뿐이죠그러다 이번에 연자를 알게되었고 상훈 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팩트, 흔히 말하는 뼈때리는 이야기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듣기 싫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모두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도 알아요. 그게 사실인거. 다만 이런걸 물어 볼 곳은 없자나요? 제가 선택해서 한거니까, 제 책임이니까. 그런데요. 정말 위로가 됩니다. "그냥 우세요" "00씨 잘못한거 아닙니다" "잘해바요"사소한 말이지만 위로가 됩니다.저같이 혼자 힘들어 하셨던 분들 제발 혼자 힘들어 하지마세요. 자기 마음 다치게 하지마세요.저는 지금도 재회를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사람이고 이렇게 끝내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같이 해본것 보다 안해본게 더 많으니까요. 많이 울껍니다. 참는거보다 이게 더 효과 적이네요ㅎㅎ잘 듣고 잘 공부해서 그사람과 행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훈쌤
후기 정보
후기 ID:1062
작성일:2020. 8. 28.
상담 정보
상담사:상훈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