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이별 후폭풍, 언제 올까? 만약 안 온다면 방법은?
이 칼럼은 희원쌤의 연애의자격 블로그에서 스크랩해 온 자료입니다 :) 희원쌤 블로그 바로가기
여자 이별 후폭풍 언제올까? 만약 안온다면 방법은?
제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보시는 재회칼럼 중 하나가 남자 이별 후폭풍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렇다보니 여자 이별 후폭풍 글도 보고 싶다고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오늘은 관련 주제로 이야기를 드려볼게요 :) 자 우선 여자 이별 후폭풍 과연 온다면 언제 올까요?
-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 “그냥 우리가 안 맞는 거라고…”
- “난 헤어지면 조금은 편해질 줄 알았어. 내가 틀렸네.”
- “난 헤어지고도 너 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죽을 것 같아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올까?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다. 우린 만나지 말았어야 했나 봐… 미안해 내가 나쁜 년이네. 내가 존나 나쁜 년이네. 그러니까 그냥 나 잊어.”
- “좋은 여자 만나.”
여자 이별 후폭풍 여자친구분이 만약 불안형이라면 대부분 가장 많이 오는 시기는 “이별을 말하자마자 이미”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내뱉었기에 자존심상 계속해서 이별을 선언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거죠ㅠ 한편으로 불안형이라고 해도 모두가 후폭풍이 오는 건 아닙니다. 조건이 있어요.
‘이별 후 후폭풍’이란?
- 그래도 이 사람이 제일 트러블도 없고
- 연애 중에 진짜 잘 맞았고
- 누굴 만나도 이만한 사람은 없겠다 싶을 때 오는 것.
(이런 전제하에 후폭풍이 옵니다.)
만약 여자분이 당신을 위 조건에 맞는 사람이라고 여겼다면 불안형인 경우 여자 이별 후폭풍 충분히 올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대체 불안형이 뭐냐.
연애의자격이 분석하는 11개의 대표유형
각 유형마다 연애 중 방해해줘야하는 모습과 내 말을 듣도록 하기 위해 다루게 되는 기술이 달라집니다.
- 불안
- 회피
- 공포회피
- 극불안
- 극회피
- 성취-성취
- 성취-안정
- 안정-안정
- 안정-성취
- 파이터
- 플라이트
연애의자격에서는 총 11개의 대표유형을 통해 내담자와 상대를 분석해드리며, 위 11개의 대표유형에 대해 체크리스트 분석기법을 적용하여 두 사람에게 정확히 맞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불안형이란 애착유형 이론상 여러 유형 중 하나예요. 여자친구가 불안형인지 아닌지 제대로 알려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겠지만 만약 여자분께서 삶에서 연애에 대한 비중이 엄청나게 높았다면 거의 불안형에 속하는 타입일 거예요! 단, 불안형이라도 여자 이별 후폭풍 안 올 수 있긴 합니다. 위 조건에 당신이 안 맞았거나, 만약 당신이 너무 매달렸다면 불안형은 구질구질한 사람에겐 가차없이 질리기 때문에ㅠㅠㅠ (물론 불가능한지는 정확히 정황을 봐야 알고 늘 방법은 있습니다.)
애착유형의 여러 유형 중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 불안형과 회피형인데요~ 만약 여자분이 회피형에 해당하는 경우엔 사실 여자 이별 후폭풍은 기대하지 않으셔야 하긴 합니다ㅠ 후폭풍이 올 수도 있긴 한데ㅠㅠ 오더라도 자기 혼자 가슴에 묻는 타입이지 절대 연락하지도 않고 연락온다고 해서 잡지도 잡히지도 않는 타입입니다ㅠㅠ
이별 후 단호해지는 이유
- 기본전제 - 연애란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하는 것.
- 기본개념 - 이별이란 더이상 대화로 해결이 안될 때의 최종선택지.
- 그래서 대화로 안 통하니 이별하자는 결론을 이미 내린 사람에게 이별후 대화하자고 할수록 상대는 단호해지게 됨.
그럼 대체 이별을 말하자마자 후회하는 여자가 아닌 경우엔 후폭풍이 언제 오느냐. 사실은 시기로 설명드리는 건 의미가 없는 게 아예 안 오는 경우가 가장 많고 온다고 했을 때는 천차만별이어서요. 그래서 시기로 알려드리기보단 조건을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원래 연애 때는 그렇게 잘 맞지 않았던 사람으로 인식했었더라도 이제와서 여자분이 원하던 사람으로 원하던 연애를 제공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이제 바뀌었다 라는 걸 보여주게 된다면 심지어 새 남친이 있는 상황에서도 엄청나게 흔들리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를 많이 목격하였습니다. 마음은 있다가도 없고 없더라도 만들어주면 되는 것. 재회는 유혹이고 방법만 아시면 됩니다. 당연히 그 방법이라는 건 상황과 각 사람의 성향에 맞게 다르게 짜여야겠죠.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다면 진단지를 제출해주세요 :)
상황을 봐야 그에 맞게 이야기드릴 수 있으며, 보통 가능성이 없을까봐 지레 포기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누가 봐도 안 될 것 같은 사례들도 생각보다 풀리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신뢰가 필요하시다면 제 블로그 칼럼이나 유튜브채널 연자TV를 통해서 제가 하는 이야기들을 쭉 보시기 바랍니다. 신뢰가 생기지 않는다면 그냥 나가주시면 되지만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놓치는 건 많이 아까운 일이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꼭 연자와 함께 하지 않으셔도 좋으니 이별후 재회를 꿈꾸신다면 꼭 믿을만한 조언자와 함께 하셔요. 그분께 많이 의지하셨다는 건데 현재 의지처를 잃은 당신의 모습이 어떠실 것 같나요? 의지처가 제대로 있는 것과 없는 것과 여태까지 데이터로 봤을 때 재회율에 엄청난 차이가 되더라구요. 주변에서 찾든 전문가를 찾든 당신의 상황에 꼭 맞는 조언을 줄 수 있는 좋은 분을 제대로 찾아보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꼭 잘되시길 바랍니다 :)
